파리의 트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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뱅상 카셀, 나는 메닐몽탕(Menilmontant)이다
그는 많은 영화를 찍지는 않지만 작품을 매우 잘 고릅니다. 47세에 대니 보일(Danny Boyle)의 새로운 스릴러 트랜스(Trance)에서 주연을 맡은 뱅상 카셀은 ‘시대에 영향을 미친다’는 생각보다는 ‘시간을 허비하지 않는다’는 생각이 더 강해 보입니다. 흔치 않은 배우와의 만남 [...]
시네마 시티 - 도시의 불빛
뤽 베송 감독의 2012년작 ‘Hollywood-sur-Seine’은 바로 이곳, 파리 외곽의 생드니에서 제작되었습니다. 가이드 투어 [...]
영화의 무대에 등장하는 파리
영화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이나 직업으로 택한 사람 누구 할 것 없이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파리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곳입니다. 영화의 꿈이 담긴 도시에 비춰진 스포트라이트 [...]
Du 03.01.2013 au 05.19.2013
'모델 - 패션의 몸' 전시회, 레독(Les Docks)